<구름톤 정보보호 12회차 합격>

구름톤 정보보호과정에 신청하는 것은 많이 어렵지 않았다.
면접이라는 것도 없었고, 자소서 작성란도 짧아서 부담없이 신청했었다.
코딩테스트를 본다는 소식에 알고리즘에 취약했던 나는 살짝 쫄았었지만, 대학교 알고리즘 수업의 내용으로 커버가 가능했다.
결과는 운좋게 붙었고, 열심히 달릴 일만 남았다.
03. 06 <정보보호 12회차 OT>

구름톤의 정보보호 과정은 전부 비대면이였다.
OT 역시 Zoom을 이용한 실시간 강의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장소에 제약이 없어서 좋았다.
장소 제약이 없는만큼, 불참시 결석처리가 되기 때문에 필참이다.
정보보호 커리큘럼과 사용하는 시스템에 대해 설명해주시고, 커리어 매니저인 Mia님과도 짧은 만남을 가졌다.
Mia님은 1시간도 안되는 짧은 시간 동안 취업에 대한 얘기를 해주시고 가셨는데 뭔가.. 든든하고 믿음직스러우셔서 좋았다.
후로는 조원들과의 아이스브레이킹 타임이 있었다.
OT만 들었을 때 마음에 들었던 점은.. 생각보다 자습시간이 많다는 것?
6개월 동안 9to6 실시간 줌 강의가 힘들 수도 있겠다 생각했었는데, 부담감을 살짝 덜어주었다.
물론 프로젝트를 시작한 후부터는 얄짤없이 계속 줌 수업이긴 하다.
하지만 이 부분은 의지가 약한 사람은 오히려 헤이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성향을 잘 파악하고 신청해야할 듯 싶다.
추가로 관리자님께서 경험담과 함께 여러가지 준비해야할 것들에 대해서 설명해주셨다.
OT 수강 후, 교육 중 함께 병행할 작은 목표들을 세웠다.
- 간단하더라도 매일 메모를 한다 - TIL, 개선할 점, 개선할 방법, 느낀점 등
- 메모를 모아 매주 티스토리에 회고록 작성
- 2주마다 취업 시장 동향 파악
- 추가 공부는 최소 1시간씩 - 자료구조, 알고리즘, 정보보안기사 필기
준비해야할 것들이 더 많지만.. 여기서 목표를 더 세워버리면 절대 따라가지 못할 것을 알기 때문에 욕심을 버리도록 한다.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은 스케줄이다.
나는 재수생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재수안했으니까 재수하는 셈 치자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교육에 임하겠다.. 내 자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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